매일묵상이란
하루 한 편
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, 아침마다 성경 한 본문과 짧은 묵상 한 편이 올라옵니다. 주일에는 설교로 대신합니다.
본문은 어떻게 고르나
교회력(성서일과)을 따라 그날 읽는 세 본문 가운데 한 본문을 중심으로 삼고, 나머지 둘은 장절만 적어 둡니다. 묵상글은 세 본문이 서로 비추는 자리를 짚어 줍니다.
성화
그날 본문과 맞닿은 그림 한 점을 함께 둡니다. 장식이 아니라 이해의 통로입니다. 글 끝의 "오늘의 성화"가 그림과 본문을 잇는 한 문단입니다.
읽는 법
홈 위의 동그라미를 누르면 카드로 넘기며 읽고, 길게 읽기는 한 화면에서 내려 읽습니다. 다 읽으면 하트를 눌러 주세요. 지난 날 것을 읽으면 별로 표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