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는 예배당 안에서 그대로 이어지고, 이 창은 화면을 함께 보고 싶은 분을 위한 것입니다.
실제로는 서울 해 뜨고 지는 시각과 날씨, 기장 교회력, 예배 시간(첫빛예배 월~토 05:30·07:30, 주일 07·09·11시)에 맞춰 저절로 바뀝니다. 시험 예배는 종 세 번 뒤 5분짜리 진행표로 목사·봉독자·기도자·오르가니스트가 움직입니다.
선명하게는 모서리 계단을 펴고 화면을 촘촘히 그립니다. 바꾸면 예배당을 다시 엽니다.
음악: J. S. Bach 코랄 4성부(저작권 만료)를 아람교회가 직접 연주 파일로 만듦 · 피아노 음원 Salamander Grand Piano (Alexander Holm, CC BY 3.0) · 자연 소리·빗소리·천둥 Wikimedia Commons (CC0·퍼블릭 도메인) · 종소리 아람교회 합성
예배당 문을 여는 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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